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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바르셀로나 공식 트위터) |
국제축구연맹(FIFA)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콩그레스하우스에서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진행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FIFA 발롱도르는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가 수상했다.
발롱도르의 투표 방식은 2014년 11월 22일부터 2015년 11월 20일까지 보여준 활약상을 기준으로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 투표에 의해 가려진다.
그렇다면 한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으로서 투표에 참여한 슈틸리케 감독과 기성용은 누구의 손을 들어줬을까?
발표 후 공개된 자료를 확인한 결과 슈틸리케 감독은 1순위 호날두, 2순위 메시에게, 기성용은 1순위 메시, 2순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에게 투표했다.
그 결과 메시는 득표율 41.33%로 최종 후보 3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 호날두(27.76%)와 팀 동료 네이마르(7.86%)를 제치고 2015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