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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메시, 토티와 탄탄한 복근 과시...'여심 저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2 07:06

 자료사진.(사진제공=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리오넬 메시(29, 바르셀로나)가 2015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네티즌들이 과거 토티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메시의 SNS에는 토티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메시는 토티와 유니폼을 교환해 손에 들고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메시는 AS로마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팀의 에이스인 토티와 유니폼 교환을 간절히 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경기는 조안 감페르컵 대결로 바르셀로나의 3대 0 승리로 끝났다.

 한편 메시는 이번 수상으로 통산 5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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