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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척사광으로 밝혀지며 반전...'소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2 09:07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캡처.(사진제공=SBS)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의 정체가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윤랑(한예리 분)이 자신이 척사광이라고 정체를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랑은 정창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숨겨왔던 검술을 검술을 선보이며 자신의 예전 이름이 척사광이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척사광에 대해 '척준경 곡산검법의 마지막 전수자'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척준경은 고려사는 물론 우리 민족 전체의 역사를 통틀어 최강의 무장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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