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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서현, 소피 역 '아만다 사이프리드' 뛰어넘을 수 있을까?...'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2 20:07

 자료사진.(사진제공=아시아통신뉴스DB)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최근 뮤지컬 '맘마미아' 소피역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현은 1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맘마미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캐스팅 된 소감을 말했다.
 
 이날 서현은 기자간담회에서 "'맘마미아'는 평소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소피역을 맡게 되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좋은 작품에 합류한 만큼 자신만의 새로운 소피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뮤지컬 '맘마미아'의 주인공 소피역은 대표적으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자신만의 '아만다 소피'를 창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와 함께 서현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뛰어넘어 어떤 소피를 창조해 낼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뮤지컬 ‘맘마미아’는 최정원, 전수경, 이경미, 남경주, 성기윤, 이현우, 신영숙, 김영주, 홍지민, 박지연 등이 출연하며, 2월 24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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