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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박민우, 실력파 농구선수로 분해 화려한 활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4 11:22

 "그날의 분위기" 박민우.(사진제공=쇼박스)

 배우 박민우가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실력파 농구선수로 스크린 데뷔한다.

 박민우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에서 실력파 농구선수 강진철 역으로 분해 생애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박민우는 유연석(재현 역)의 후배이자 유연석과 문채원(수정 역)의 우연한 만남을 이끄는 중요 인물로 등장해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박민우는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 이후 KBS 2TV "선녀가 필요해",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SBS "모던파머" 등 출연작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민우가 출연하는 "그날의 분위기’는 2016년 첫 번째 로맨틱 코미디로 현대인들의 썸남썸녀의 심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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