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해진.(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스태프들에게 수많은 선물을 안겨주며 따듯한 촬영장을 만들었다.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인트’에서 유정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고 있다. 이와중에 그의 훈훈한 배려심이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박해진은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든든함을 보이면서도 2016년 달력까지 준비해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그는 2016년에 실린 자신의 사진을 직접 고르고 친필사인까지 해주어 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온정을 나눠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