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WK리그(여자축구리그)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구단주 손준철)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미시에 따르면 스포츠토토 축구단은 2011년 3월에 창단했으며, 오는 1월말 쯤 구미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미시는 지난해 10월 LIG손해보험을 인수한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과의 연고협약에 이어 여름 스포츠인 축구를 지역에 유치함으로써 스포츠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한편 WK리그는 스포츠토토 축구단을 비롯해 7개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10월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24경기씩의 리그전을 통해 포스트시즌에 진출, 최종 우승팀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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