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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선택한 지혜로운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1-14 06:01

팜투어 허니문초대전·허니문박람회 신혼여행 상담 창구 1번지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팜투어가 주말마다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열고 있는 허니문 초대전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통해 연간 신혼부부 1만2000여 쌍이 전 세계 허니문 여행목적지로 신혼여행을 다녀온다.


 벌써 올해로 3년째(2013, 2014, 2015)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팜투어의 허니문여행 상담창구인 팜투어의 허니문 초대전과 허니문 박람회장에 방문해서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 허니문여행을 다녀온 신혼부부들의 소감을 들어봤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코사무이 신혼여행 전00 신부와 왕00 신랑


 태국 안의 유럽이라는 코사무이를 다녀왔는데 코사무이에서의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신혼여행이 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주변 환경도 이유가 되겠지만 출발 전 팜투어 직원분의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는 신부와 신랑.


 신혼부부는 이렇게 덧붙였다. “코사무이에서의 아름다운 바닷가와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팜투어의 특별한 서비스까지 마지막 날 집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다면 절대 주저하지 말고 꼭 코사무이로 가야해요. 더구나 아주 프라이빗 한 리조트에서의 휴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강추 드려요”


 지난 연말 식을 올리고 현재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전00 신부와 왕00 신부는 지금까지도 코사무이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하와이 신혼여행 김00 신부와 김00 신랑


 지난달 크리스마스에 결혼하고 5박 7일 일정으로 하와이로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신혼부부는 신부가 아파서 하와이에서 수술을 했는데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팜투어는 물론 현지 팜투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와이키키 비치에서는 걷기만 해도 낭만적이었습니다. 쇼핑을 위해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한 하와이에서 당연히 많은 쇼핑을 할 수 밖에 없었구요. 저녁 디너인 호놀룰루 크루즈에서 랍스터와 스테이크, 그리고 양주까지 마시면서 로맨틱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팜투어니까요”


 특히 김수미 팜투어 하와이 지사장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한 신혼부부는 평생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 중 사고가 나서 큰 일이 될 뻔했는데 카피올라니 병원에서 수술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줬을 뿐 아니라 수술실 들어가는 신부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준, 또한 수술 기다리는 사이 신랑에게 식사까지 챙겨주는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푸켓 신혼여행 박00 신부와 김00 신랑


 지난달 초 4박 6일 일정으로 태국의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 부부는 무엇보다 낭만적이고 판타스틱 한 허니문여행에 대한 감동이 대단했다고 전했다.


 "조용하고 휴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혼여행지로 팜투어가 추천을 해줘서 다녀왔는데 제대로 허니문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풀빌라에서 고즈넉한 둘만의 시간을 충분히 보낼 수 있었고 팡아만에서의 스피드보트, 씨카누 그리고 제임스본드 섬, 수상가옥 등 관광의 매력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었어요"


 이 부부는 특히 꿈에 그리던 코코넛 빌리지에서 마사지를 받고 평화로운 휴식을 취했다는 것이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언제나 돌아오는 여행길은 아쉽다는 이 부부는 모든 일정과 리조트는 물론 출발 전 꼼꼼한 스케줄에 대한 상담과 준비사항 등을 챙겨줘서 완벽한 신혼여행이 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이번 주말인 오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 동안 2016년 새해 첫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를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한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은 물론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fai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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