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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 문지애.(사진출처=문지애 인스타그램) |
방송인 문지애가 홍콩의 거리를 환히 밝히는 '홍콩지앵'으로 등극했다.
15일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에 출연 중인 문지애는 여행 기간 동안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문지애는 여행 중 자신의 SNS를 통해 홍콩 여행 인증샷을 공개, 3색 패션 센스로 무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문지애는 여행 첫 날 스키니진과 클래식한 패턴의 아우터, 굽이 낮은 단정한 로퍼로 완벽한 비율의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빨간 앙고라 베레모를 매치, 풋풋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유학생 같은 느낌을 물씬 뿜어냈다.
또한 문지애는 개별 쇼핑 일정을 소화할 때에는 박시한 핑크색 티셔츠와 베이지색 머플러로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될 마지막 방송에서 문지애는 가장 특별한 룩을 선보인다. 화이트 컬러의 타이트한 니트와 화이트 호피무늬 스커트로 멋을 낸 문지애는 여성미와 섹시미를 발산하며 홍콩에서의 3박 4일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문지애를 비롯해 서현진, 이지애, 김주희 등 아나테이너 4인방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은 15일 오후 7시 10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