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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16년 신혼부부들이 주목할 신혼여행지 BEST3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1-15 06:02

모리셔스, 세이셸, 타히티...허니문 박람회서 파격혜택 및 사은품 제공
 모리셔스.(사진제공=팜투어)

2016년에는 어떤 신혼여행지가 신혼부부의 사랑을 받을까? 새해에도 장거리 허니문의 인기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색 허니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2016년에 주목해야 할 이색 신혼여행지 BEST 3를 선정했다.
 
◆ 모리셔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오른쪽에 위치한 인도양의 한가운데에 있는 섬이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찬사를 받는 인도양의 천국이다. 모리셔스라고 하면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매년 많은 여행객이 찾고 있는 고급 휴양지다.


 섬의 해변가를 둘러 가며 100여 개의 호화 리조트가 이어져 있고 주변은 아름다운 산호초로 둘러싸여 있어 허니문을 보내기 좋다.

 모리셔스 아웃리거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모리셔스의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아웃리거 리조트는 인도양의 아름다운 라군을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해 있다. 최고의 일출과 석양을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곳으로 매혹적인 해변, 열대의 낙원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허니무너들이 찾고 있다. 디럭스 오션뷰룸은 테라스에서 야자수와 정원 너머로 인도양의 바다를 전망할 수 있어 분위기 있는 허니문을 보내기에 좋다.


 팜투어는 아웃리거 예약 고객에게 식사 플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 세이셸


 인도양의 작은 섬나라 세이셸은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여행지로 익히 알려져 있다. 세이셸은 화강암 지대와 화산섬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태고적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천국을 닮은 곳이라 불린다.


 세이셸은 메인 섬인 마헤 섬, 라디그 섬, 프랄린 섬을 비롯한 기타 여러 섬으로 구성돼 있는데 그 중 라디그 섬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비치 앙수스 다정이 있다. 세이셸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자연에 온 몸을 맡길 수 있는 앙수스 다정만큼은 꼭 방문해 보길 권한다.

 세이셸 에필리아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세이셸 마헤섬 서쪽의 폴로네 해상공원에 위치한 에필리아 리조트는 세계적인 리조트 체인인 콘스탄스 그룹의 신규 오픈 리조트로, 세이셸에서 손꼽히는 경관을 지녔을 뿐 아니라 남과 북 양 방향으로 2개의 비치를 끼고 있어 다이빙, 스노클링, 보트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팜투어에서는 에필리아 주니어 스윗 2박과 스파 풀빌라 2박 결합 상품을 프로모션가로 선보이고 있다.


◆ 타히티


 ‘남태평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휴양지 타히티. 다른 어떤 휴양지와도 비교할 수 없는 빛깔의 바다와 천혜의 자연과 매력적인 원주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타히티는 고갱이 정착해 예술 활동을 한 섬으로도 유명하다.


 영화 ‘러브 어페어’의 촬영지로 유명한 모레아 섬은 타히티에서 페리로 약 40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다. 모레아 섬은 맑고 투명한 바다와 신비로운 산이 어우러져 있어 2016년 급부상하는 허니문 여행지로 꼽힌다.

 타히티 힐튼 모레아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힐튼 모레아 리조트는 스노클링 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모레아섬 지역 주민들에게도 사랑을 받아 왔다. 수상 방갈로 객실 근처의 라군은 매우 투명하고 잔잔하며 수심이 얕아 다양한 열대어와 거북, 가오리 등을 볼 수 있다.


 힐튼 모레아에서의 스노클링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신비한 경험이 될 것이다. 힐튼 모레아의 전 객실은 방갈로 스타일이며 폴리네시안 풍이면서도 최신식 설비가 완비돼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팜투어는 힐튼 모레아 리조트 오버워터 객실 이상 투숙 고객에 한정해 식사 또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 크레딧을 제공한다. 또한 조기예약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한편 2016년 주목해야 할 이색 신혼 여행지를 최저가에 선보이는 새해 첫 팜투어 허니문박람회가 오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는 모리셔스, 세이셸, 타히티 뿐만 아니라 몰디브, 칸쿤, 유럽, 발리, 푸켓, 코사무이, 카오락, 괌, 크라비, 호주, 다낭, 피지, 팔라완 신혼여행 국내 최저가 도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허니문 전 지역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 또한 제공한다.


 팜투어가 제공하는 사은품 혜택 또한 다양하다. 박람회 방문 상담 고객 전원에게는 P&G 여행 필수품 세트와 팜투어 허니문 매거진을 무료로 증정한다. 더해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방문 상담 고객에게는 대용량 고급 커피메이커 또는 벨라홈 무선 라면 포트를 선물하고,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 방문 상담 고객에게는 여행용 수납 파우치 5종 세트를 선물한다.


 당일 제휴카드(삼성, 신한, 롯데, 하나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행남자기 경복궁 반상기 세트 18PCS를 증정하며 무이자 할부 2~5개월의 혜택까지 제공한다. 신년 맞이 특별한 허니문 혜택이 가득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참가 신청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홈페이지(www.palmfair.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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