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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영.(사진제공=KBS2) |
배우 이유영이 굴욕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영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내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보러 갔는데 관객들이 쳐다보지도 않았다"며 "나를 못 알아보더라"라고 "굴욕담"을 털어놨다.
이때 MC 전현무가 이유영에게 "혹시 민낯과 화장 후가 많이 다른 게 아니냐"며 딴지를 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유영은 영화 `봄` `간신` `그놈이다` 등 스크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6개를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