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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한예슬, 가짜 점쟁이로 감동과 설렘 전한다...기대 ”UP”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5 09:04

 자료사진.(사진제공=지앤지프로덕션)

 배우 한예슬이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남다른 "촉"을 가진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아 화제다.

 한예슬은 "마담 앙트완"에서 가짜 점쟁이지만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며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예슬은 이런 과정을 통해 감동과 설렘을 전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예슬은 전작들에서 상대 배우와 환상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상대 역을 맡은 성준(최수현 역), 정진운(최승찬 역), 이주형(원지호 역)과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한예슬은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만들었다. 한예슬이 유쾌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가진 고혜림 역을 어떻게 그려낼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드라마다. 오는 1월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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