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홀리데이투어) |
홀리데이투어는 티켓몬스터와 함께 마카오를 직접 방문하고 만든 ‘티몬이 간다’ 마카오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취업사이트 잡코리아, 알바몬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은 무엇을 하며 보낼 계획인가?’ 에 따른 응답으로 자격증 취득 or 아르바이트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답변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겨울방학 동안 가장 해보고 싶은 것으로 전체 응답자의 50%가 ‘해외여행’을 1위로 꼽았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이번 ‘티몬이 간다’ 마카오 여행상품은 20~30대 젊은 층의 자유여행 컨셉으로 실제로도 20대 모델들을 섭외해 직접 마카오의 대표 볼거리부터, 먹거리, 즐길거리 등 마카오 자유여행을 즐기는 모습 및 버킷리스트를 공개한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진에어를 이용해 1~2월 출발하는 2박 4일 / 3박 5일 일정으로 왕복항공권은 최소가 28만2000원부터(TAX, 유류할증료 포함)이며 여기에 티몬 즉시할인 3만원을 별도로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에어텔 상품의 경우 베네시안리조트, 리오호텔, 까사리얼호텔로 실속 상품부터 품격 상품까지 자유여행객들의 성향에 맞게 구성됐고 최저가 44만5000원부터(TAX, 유류할증료 포함)이며, 여기에 티몬 즉시할인 4~5만원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홀리데이투어에서는 ‘티몬이 간다’ 마카오여행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마카오 안내책자, 맛집 정보, 지도(팀당 1권씩), 최대 1억 여행자보험, 여권케이스, 캐리어 네임텍, 여행용 지퍼팩를 제공한다.
에어텔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예약서비스 물론, 선착순으로 마카오 현지에서 사용 가능한 유심칩 15팀(팀당 2개), 외장배터리 30명(성인기준 1인 1개)를 제공한다.
이번 ‘티몬이 간다’ 마카오 여행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문의는 티몬(www.ticketmonster.co.kr)을 통해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