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해피투게더' 이유영, 개인기로 현장 초토화 시킨 ”무술 시범”...”만번 수련 했다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5 12:14

 KBS2 예능프로그램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KBS2)

 배우 이유영이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무술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유영은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무예를 무려 만번이나 수련한 무술 시범을 선보였다. 
 
 이날 이유영은 김풍부터 시작해 전현무, 박명수, 조세호, 유재석 등 시범 대상으로 선택해 이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와 조세호는 이유영의 개인기를 잘 받아쳐 코믹적인 리액션으로 게스트를 살려주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해피투게더3에서 이유영은 한예종 출신으로 박소담, 김고은이 동기라고 밝히며 "동기들의 이른 성공에 전혀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