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도서출판 수민, 한국의 모든 정보) |
작가 한재훈의 첫 에세이 <나의 추억과 흔적>이 출간되었다.
수필가 류송자(‘뜨인돌’, ‘공감마당’ 등의 공저자)의 손자로도 알려진 저자는 단편 영화 <투명인간>을 제작하고 출연하였으며 외국 영화 ‘Burying The Ex', 'Softwaring Hard' 등의 작품 제작에도 참여했다.
다양한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저자는 이번 산문집에 공모전을 수상한 작품들과 시 32편, 수필, 감상문 등을 실었다.
2년간의 글이 실린 저자의 산문집은 영화와 여행, 사람들, 어릴 적 추억, 특별한 장소 등 다양한 주제의 글, 일기의 일부와 사진도 수록되어 있어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을 알아볼 수 있다.
상업적 목적이 아닌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펴낸 <나의 추억과 흔적>은 2015년 11월에 1판 1쇄가 발행되어 2015년 12월에 2판 2쇄 발행되었으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역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재훈 지음|도서출판 수민, 한국의 모든 정보|130쪽|ISBN 979-11-5711-1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