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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영화 스틸컷) |
배우 알란 릭맨이 14일(현지시각) 작고하며 많은 팬들의 가슴을 먹먹케 했다. 이와 함께 그에 대한 추모물결이 잇따르고 있다.
1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들은 '암 투병 중이던 알란 릭맨이 사망했다. 당시 가족들과 친구들이 그의 마지막을 지켰다'고 전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15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스네이프 교수 역을 연기했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에서 로봇 마빈 역을 연기한 알란 릭맨이 오늘 사망했다고 한다. 명복을 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또 여러 누리꾼들은 "그의 연기를 관객으로서 팬으로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아 진짜 너무 슬픕니다. 정말 영화를 보면서 스네이프 교수 욕 엄청하면서 보다가도 연기를 잘해서 결국 엄청 좋아져서 팬이 됐었는데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추모를 표했다.
한편 알란 릭맨은 '해리포터' 시리즈 이외에도 '다이하드', '러브 액츄얼리', '센스 앤드 센서빌러티', '로빈 후드: 도둑들의 왕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