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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사진출처 = 카라 구하라 SNS) |
그룹 카라가 공식적으로 해체소식을 전한 가운데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친분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카라 구하라는 과거 자신의 SNS에 "청바지 자매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 제시카, 구하라 세 사람은 옹기종기 붙어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는 등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의 매끈한 각선미와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15일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년여 간 DSP미디어 소속이었던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