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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신태용호는 오는 16일 오후(한국시간) 예멘과 1차전이 열렸던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2016 AFC U-23 챔피언십' C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대표팀은 이번 예멘전에서 '골 폭풍'을 예고하며 C조 선두를 지킬 예정이다. 현재 예멘이 C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득점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는 분석.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지난 경기에서도 대표팀은 여러차례 수비에서 불안함을 보였고 실점을 하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쉬운 팀일수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경기에 임해야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선수단의 각오는 남다르다. 황희찬은 "항상 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첫 경기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문창진과 '신형 엔진' 황희찬의 발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