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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이 마카오에 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1-15 17:50

 '동네의 영웅' 포스터.(사진제공=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오는 23일(토) 오후 11시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TV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마카오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카오는 극 중 주인공인 ‘백시윤’(박시후)이 동네의 영웅이 되는데 중요한 배경으로 등장한다. 숨막히는 액션과 진한 우정, 드라마틱한 멜로까지 다채로운 마카오의 모습이 선보일 예정이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지난 10월 약 열흘 간 마카오에서 진행된 현지 로케이션을 지원하며 촬영팀이 마카오에서 순조롭게 촬영을 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속에 등장하게 될 마카오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연 배우 박시후를 비롯, 권유리, 지일주, 최윤소 등의 배우들이 마카오에서 열연을 펼치는 동안 현지에서 배우들을 알아본 현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편 OCN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다. 박시후, 이수혁, 최윤소, 유리, 정만식, 윤태영, 조성하 등이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program.interest.me/ocn/localhero)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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