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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호미가 정윤호 회장, 에몬스가구 조성제 사장, 판다림 김영우 회장.(사진제공=한국영화배우협회) |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매해 주최하는 ‘스타의 밤-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이 4년 만에 연말 영화계를 장식하는 큰 행사로 거듭났다.
‘2015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당시 행사에는 배우 이병헌, 한효주, 이준익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스타의 밤’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던 건 협회 거룡 이사장의 노력과 주관 대행사인 ‘성공 플러스’ 및 다양한 후원사들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특히 ‘호미가’, ‘판다림’, ‘에몬스 가구’는 자사의 상품을 수상자들에게 제공해 보다 쾌적한 영화계를 위한 노력을 드러내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이번 ‘스타의 밤’ 행사의 주관 대행사인 성공 플러스의 오경창 대표는 “앞으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탄탄한 준비 과정을 통하여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사로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