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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사진출처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쳐) |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태극기와 대만 국기를 함께 흔든 것이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이 돼 쯔위는 중국 활동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그의 한국식 이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트와이스 최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던 중 "한국 문화를 배우겠다. 한국식 이름을 지어달라"고 말했다.
서예를 한 사나는 '한석봉'이라는 이름을 받았고, 족발을 잘 먹었던 모모는 '장충동'을, 미나는 이름과 비슷한 '미나리'를, 쯔위는 '조주희'라는 이름을 각각 얻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한국식 이름이 마음에 든다"며 만족해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식 이름 귀엽네" "한석봉 미나리는 뭐야" "쯔위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