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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대만기 흔들어 '정치색' 논란, 대만선거로 일파만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6 16:50


자료사진 (사진제공=연합뉴스 tv)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대만 국기를 흔든 장면에 대한 논란이 대만 총통 선거와 맞물리며 더욱 확산하고 있다.


 중국내 비난 여론을 의식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일명 '쯔위폰'으로 출시한 화웨이 스마트폰 'Y6'의 광고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내 일 선거에서 대만 독립 지지층을 파고드는 제1야당 차이잉원 총통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돼 중국인들의 비난여론이 쏟아지자, 소속사 JYP는 오늘도 사과문을 올리며 진화에 나섰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 gt01****은 "어이가 없는게 대만 사람이 대만국기 들지 그럼 중국 국기드냐" 채설기님은 "T참나....출입금지??방송에서 대만에서 왔다고 대만국기흔든게 대만독립을지지하는걸로 보이냐???"등 격앙된 분위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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