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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
쯔위가 대만국기를 흔들어 중국내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JYP 박진영씨 사과문을 올리며 진화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설현과 쯔위가 통신사 광고로 활동하는 사진이 비교된 것이 인터넷에 게시돼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과 쯔위 모두 개미허리와 슬림핏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중국내 비난 여론을 의식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일명 '쯔위폰'으로 출시한 화웨이 스마트폰 'Y6'의 광고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