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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쇼박스) |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최근 흥행추세를 이어가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날의 분위기'는 16일 584개 상영관에서 11만106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전체 1위, 한국영화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5만4371명.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수정(문채원 분)과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재현(유연석 분)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한편 같은날 기준,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3만 2535명의 관객을 모았으며'굿다이노'는 11만 8762명을 동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