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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차오루, ”김구라가 후배 양성에 힘쓰네”, ”사랑스럽고 착하다” 세간의 반응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8 09:09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17일 "마리텔" 출연으로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차오루의 "마리텔" 방송분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한 포털사이트는 SNS에는 "이번 마리텔은 차오루의 마리텔이었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차오루 진심으로 사랑스럽더라. 4차원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애교도 많고 배려도 많은듯. 시식할 때 젓가락이랑 그릇 챙겨주는 모습이 참 착하다고 느껴졌네요" "진정한 씬스틸리였다고 평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무엇보다 호감이었다" 등의 호평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렇게 재밌는 친구인줄 몰랐다. 김구라가 욕은 많이 먹어도 후배 양성에는 힘쓰는 듯 김구라는 확실히 라스 등에서 방송 한 번 해보고 괜찮으면 딴 데 데리고 다니면서 키워주는 것 같다" "차오루는 김구라한테 바보라하고 한 특급 아이돌. 귀엽고 착하고 유쾌한 캐릭터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차오루는 17일 다음팟TV를 통해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의 "트루 라면 스토리" 녹화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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