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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모델들의 파격 대결 '흥미진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1-18 13:53


 자료사진.(사진출처=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영상캡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가 두번째 미션에 접어들며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2회에서 한혜진 팀과 수주 팀은 두 번째 미션으로 인기 래퍼 산이와 함께 하는 퍼포먼스 패션쇼가 방송됐다.


 수주 팀은 수주의 황금 인맥으로 세계적인 패션 크 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레미 스캇을 섭외해 의상을 협찬받는 한편 한혜진 팀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위해 폴 댄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 제레미 스캇에게 협찬받은 의상이 미션 다음날인 14일에 도착한 다는 것.


 한혜진의 팀원들 역시 처음 접하는 폴 댄스를 얼마 남지 않은 미션 일까지 숙달하기가 어려운 상황. 게다가 쇼 당일, 리허설 때 주니어 모델 박선재의 어깨가 탈골되면서 퍼포먼스 패션쇼에 차질이 빚어 졌다.


 마침내 우여곡절 끝에 제레미 스캇의 의상 10벌을 손에 넣은 수주, 그리고 폴 댄스 역할에 주니어 모델 박 선재를 시니어 모델 이의수로 교체하며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해 완벽한 패션 퍼포먼스를 준비한 한혜진 팀 ,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됐을까.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 제레미 스캇의 의상과 벌룬들을 활용해 발랄하면서 팝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수주 팀 , 폴댄스와 강풍기, 그리고 트램펄린 등 드라마틱하면서도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한 한혜진 팀.


 쇼에 참석한 대중들의 투표로 결국 한혜진 팀이 승리했다. 이에 수주 팀에서 탈락자가 나와야 하는 상황. 부자 연스러운 워킹과 불안한 시선 처리, 그리고 무대 위에서 어색한 태도를 보였던 주니어 모델 추지연이 탈락 자로 선정됐다.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데블스 런웨이. 두 번째 미션에서 한혜진 팀이 승리함으로써 수주 팀과는 1:1 동 점인 상황. 과연 세 번째 미션의 승리자는 누가될지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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