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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켓걸스', 라이브 가창력과 섹시 퍼포먼스 '시선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지기자 송고시간 2016-01-18 14:18


 걸그룹 '포켓걸스'.(사진제공=미스디카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켓걸스가 감성을 자극하는 라이브 발라드와 섹시 퍼포먼스로 수원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오후 3시 수원 롯데몰에서 '히든싱어' 출신 모창가수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자가 펼치는 특집 콘서트가 개최됐다.


 걸그룹 포켓걸스 연지, 소윤, 준희, 주아는 타이틀곡 '빵빵'과 연지의 라이브 노래 3곡을 통해 깊어가는 겨울 정취를 맛보게 했다.


 연지는 '너목보'에서 불러 3일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비롯해 '헤어지는 중입니다', '낭만고양이'를 열창했다.


 이어 등장한 걸그룹 포켓걸스는 8등신 몸매, 세련된 섹시 안무 퍼포먼스, 라이브로 '빵빵'을 열창했다. 걸그룹 포켓걸스의 '빵빵'이 시작되자 지나가던 수원시민들이 순식간에 공연장 부근으로 몰려들면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안전요원들은 수원시민들의 안전 관람을 위해 땀을 흘리며 안전선을 지키는 등 인기 후폭풍을 직접적으로 체감했다.


 포켓걸스의 타이틀곡 '빵빵'에 매료된 일부 팬들은 커다란 카메라와 휴대폰으로 연신 공연 장면을 촬영하면서 큰 소리로 노래를 따라부르며 응원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또 일부 팬은 공연을 앞두고 정성스럽게 걸그룹 포켓걸스 멤버들의 이름을 각각 새긴 머리핀을 선물해 멤버들을 기쁘게 했다. 포켓걸스 소윤과 준희는 공연 전 직접 머리에 이름팬을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걸그룹 포켓걸스는 '군 위문공연 신흥강호'라는 애칭을 군 장병들에게 들으며 새로운 군통령으로 급부상했다. 포켓걸스는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육해공군 위문공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울러 국내와 해외 기업에서 주최하는 행사와 한류콘서트에 초대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상반기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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