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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국립청주박물관, '박물관 깊이보기' 강좌 진행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1-18 15:48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인문학연구소는 국립청주박물관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박물관 깊이 보기’ 강좌를 진행한다.


 ‘박물관 깊이 보기’ 강좌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인 박물관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강좌는 오는 27일 국립청주박물관의 성재현 학예사의 ‘경주 천마총 출토 천마도와 채화판의 성격’ 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27일 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의 박화선 박사의 ‘박물관에서 서양미술의 역사를 읽다(2):메트로폴리탄 박물관’까지 모두 4회로 구성됐다.


 강좌는 국립청주박물관 소강당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오후 9시) 진행될 예정이다.


 고봉만 충북대 인문학연구소장은 “이번 ‘박물관 깊이 보기’ 강좌를 통해 문화공간·공공기관으로서의 박물관 이해부터 한걸음 더 나아가 박물관의 학술적 기능과 문화 이해의 심화기능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좌 신청대상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방법은 충북대 공지사항, 인문학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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