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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이름이 걸리는 '여배우 립스틱'으로 뷰티시장을 흔들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8 18:31


 자료사진.(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여배우 립스틱이 최근 뷰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여배우 립스틱은 정려원, 조보아, 한예슬, 한지민 등 여배우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립스틱으로 드라마나 영화 등 방송을 통해 다양한 립스틱을 공개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있다.


 그 중에서 배우 정려원은 최근 한 화보 촬영 당시 사용했던 입생로랑의 ‘루쥬 볼륍떼 샤인 코랄 인 터치’를 활용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촉촉한 광택과 생기 넘치는 컬러를 자랑했다.


 또한 배우 조보아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선보인 '라쁘라 새틴 셀로시아레드’ 립스틱을 사용해 강렬한 발색과 볼터치까지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배우 한지민 역시 랑콤의 '샤인 러버 틴트 밤'을 사용해 레드 피그먼트가 선명하면서 빛나는 입술을 드러내 여신 포스를 자랑했다.


 최근 여배우 립스틱은 '정려원 립스틱', '한지민 립스틱', '전지현 립스틱' 등 립스틱에 이름이 별명으로 붙여져 여성들 사이에서 좀 더 친근하게 와닿아 앞으로 스타들의 이름을 건 다양한 립스틱들이 소비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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