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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쇼박스) |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18일 현재 누적 관객수 39만 7870명에 도달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날의 분위기'는 18일 4만 2949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순위가 한 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차지했으며 8만 3448을 동원했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배수정(문채원 분)과 '맹공남' 김재현(유연석 분)이 하룻밤을 걸고 펼치는 밀당 연애담을 그렸다.
'그날의 분위기'는 유연석과 문채원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