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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경찰청 형사과는 19일, 초코렛으로 위장한 마리화나를 국내로 밀반입한 박(25)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미국 뉴욕에 체류하던 2015년 12월 중순경 불상의 멕시코인으로부터 대마초 약 20g을 200불에 구입해 이를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불구속된 정(남 25세)모씨는 클럽에서 알게 된 정(21)모씨 등 2명에게 접근해 대마초 1g씩 포장된 초코렛 1개당 10만원을 받고 총 10개를 판매했다.
이들은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