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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
최근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허니문 박람회가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허니문여행에 대한 새로운 창구 역할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얼마나 알찬, 다르게 표현해서 예비 신혼부부 즉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의 창구로 인정받고 있느냐에 있다.
허니문여행은 생애 단 한번이 될 고객들 입장에서 보면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도 있지만 반면 너무 많은 창구가 때론 혼란을 부추 길수도 있다. 이런 여러 후유증 혹은 부작용에 대한 반증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에 팜투어가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가 될 수 있었던 배경과 원동력을 살펴봤다.
▶사례1 : 작은 여행사들이 허니문전문여행사라는 타이틀로 모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실제 이들 작은 여행사들의 경우 전문성이나 기타 자본 규모 등에서 신혼여행을 책임질 여건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한 영업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치만 하고 실제 신혼여행 현지에서 신혼부부들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을 초래하고 또 약속과 다른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면서 허니문이 비터문으로 돌변하곤 한다.
▶사례2 : 온라인을 통한 저렴한 신혼여행 상품으로 일종의 미끼상품으로 모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이 예약을 하면 순식간에 관련 여행사는 잠적을 해서 소비자들이 큰 피해를 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신혼여행은 무조건 저가상품에 유혹 당해서는 안 된다. 더욱이 오프라인으로 실제 전문 상담가가 아닌 이상 온라인상으로 예약 및 발권을 해서는 나중에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사례3 : 궁극적인 목적은 어차피 생애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편안하게 그리고 다녀와서 추억이 되게끔 하는데 있다. 그런데 자칫 너무 여행에 대한 자신감이 우를 범하게 되곤 한다. 자만이 화를 부르는 경우가 허니문 전문가를 거치지 않고 신혼여행을 가서 생각지 못했던 일들로 인해 당황하고 허니문을 망치게 된다. 무조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허니문을 다녀오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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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에 참여한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건 때론 불확실성이 높은 신혼여행에 기대는 결과다. 이로 인해 비전문적인 신혼여행 길로 재촉하지 말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해서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충분한 상담을 받아야만 한다.
온라인이 세상을 편하게 했다고는 하지만 이에 따른 불협화음 혹은 잘못된 정보 등이 고객의 혼란을 부치기는 사례가 잦다. 조금 또 조심해서 온라인의 허니문정보는 귀담아 듣지 말고 오프라인 즉 허니문박람회(허니문초대전)장을 통해서 정확히 진단하고 허니문여행목적지를 선택하고 결정하라. 이게 바로 진정성 있는 허니문여행 상담창구다. 허니문박람회장이야 말로 앞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올곧은 신혼여행 길의 길라잡이임에 틀림없다.
팜투어가 대한민국 최고의 신혼여행 상담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와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으로 매년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렇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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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행사장 입구.(사진제공=팜투어) |
한편 이번주 주말인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은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이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fai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