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이지아, '무수단'으로 본격 스크린 신고식 치른다... 2년 만에 공식석상 참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보람기자 송고시간 2016-01-19 15:15

 이지아.(사진제공=스타포커스)

 배우 이지아가 영화 '무수단'으로 본격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이지아는 26일 영화 '무수단' 제작보고회을 통해 약 2년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이지아가 본격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데 의미가 크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지아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 역으로 색다른 연기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아는 특전대 소속의 조진호 대위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김민준 외에도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박유환, 정진 등 개성파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무수단'은 비무장 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남북한 최정예 군인들이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