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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학교".(사진출처=KBS 캡쳐) |
배우 이현우와 홍빈이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함께 고난을 겪으며 우정을 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우(윤시우 역)는 숲 속에서 들개와 마주쳤다. 당황한 이현우는 어찌할 줄 모르다가 물릴 상황에 몰렸다. 그러나 홍빈(왕치앙 역)이 나타나 간신히 시간을 조금 벌어줬다.
이때 이현우는 재빨리 나무 위로 오른 후 홍빈을 불러 나무 위로 오르게 했다. 들개가 두 사람을 포기하고 사라지자 두 사람은 함께 숨을 골랐다.
이어 이현우는 홍빈에게 “고맙다”며 말을 건넸고 홍빈 역시 “넌 절벽에서 구해줬고 난 들개한테서 구해줬으니 퉁치자”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듣고 이현우는 살짝 웃었고 이를 본 홍빈은 “윤시우가 웃을 수도 있는 놈이었냐?”라고 말하며 다소 어색했던 사이를 풀어나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현우와 홍빈은 캐릭터들에 알맞은 감정선을 표현해 두 사람의 관계를 정확히 표현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