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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기 구리시 구리아트홀에서 개최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년살롱음악회"홍보 포스터.(사진제공=구리시청) |
경기 구리시는 문화공간 구리아트홀에서 오는 21일 오후 8시, 새해 첫 공연으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년살롱음악회’ 를 진행한다.
금난새는 이번 음악회에서 해설과 지휘를 맡아 클래식 초보자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연주회를 마련했다.
연주회는 슬로바키아 출신 현악 사중주단 "무하 콰르텟(Mucha Quartet)" ,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 , ‘카메라타 S’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연주자들은 헨델, 라벨, 비발디, 레스피기 등 세기의 작곡가들이 남긴 아름다운 바로크시대부터 낭만시대의 실내악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재 티켓은 예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구리아트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음악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로 하면 된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