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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김진우,남궁민 표정 따라하며 100% 싱크로율,'이 남자 매력의 끝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0 09:36

 자료사진.(사진출처=SBS '리멤버' 캡처)

 '리멤버'에서 판사 강석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남궁민의 표정을 완벽하게 따라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이날 김진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김진우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우는 사진 속에서 남궁민의 고뇌하는 표정,생각에 잠긴 표정,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표정까지 섬세하게 포착하며 마치 남궁민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극중 김진우(강석규 역)와 남궁민(남규만 역)은 친구 사이지만 4년전 발생한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 신청을 강석규가 받아 들이게 되며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우는 "남궁민 선배를 보면 선한 얼굴로 어떻게 저런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며 나도 모르게 따라 해보게 된다. 앞으로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리멤버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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