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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수키픽쳐스) |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공포 영화다.
'백트랙'의 마이클 페트로니 감독은 영화에 대해 "'식스센스'의 오마쥬"라고 밝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충격적인 반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식스센스'가 죽은 사람을 볼 수 있는 소년과 강렬한 반전으로 전율을 불러일으켰다면, '백트랙'은 딸을 잃고 죽은 사람이 찾아오기 시작한 정신과 의사의 상실과 기억에 대한 공포와 반전을 선사한다.
특히 서스펜스가 가득한 전개와 3번의 예상치 못한 반전을 담은 영화에 대해 감독은 "관객들이 의자에서 튀어나오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애드리언 브로디의 명품 연기가 더해진 추리 공포 '백트랙'은 오는 1월 21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식스센스' 급의 강렬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