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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내조의 여왕...남다른 내조 클라스 보니 “모쏠은 웁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0 17:51

 자료사진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유하나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내조 클라스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택시 유하나 내조 후덜덜’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택시’에서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던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내조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그간 호화로운 반찬들, 아기자기한 선물들로 이용규에게 제대로된 내조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쏠은 웁니다”, “택시 보니 유하나 남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던데 역시 음식 클라스가 다르구나”, “유하나 참 정성을 쏟아부었구나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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