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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토트넘 공식홈페이지) |
토트넘의 손흥민(24)이 21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시즌 11호골을 터트리면서 축구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골을 넣은 손흥민의 오늘의 운세에도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손흥민은 1992년 7월 원숭이띠로 일부 팬들과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그의 띠별 운세가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
최근 한 역술가에 따르면 "2016년 1월 21일은 음력 12월 12일로 원숭이띠는 크고 좋은 것에 관심을 갖는다면 좋은 운세"라고 말했다.
이는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와 경기에서 맹활약해 1골 1도움을 기록한 것과 묘하게 맞아 떨어져 보는 이들의 응원과 함께 흥미를 자아냈다.
하지만 운세는 실력과 노력을 이길 수 없기에 축구팬들은 석현준의 득점을 기뻐하고 참고하는 차원에서 운세를 바라봐야 되겠다.
한편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은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고,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