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
신예배우 김지안이 '한번 더 해피엔딩'을 들고 있는 대본 인증샷이 21일 공개됐다.
김지안은 사진 속에서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풋풋한 교복 차림을 하고 극 중 캐릭터인 상큼하고 발랄한 여고생 ‘구연미’로 완벽 변신했다.
김지안은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한 손은 하트 모양을 만들며 상큼한 미소를 짓고있다. 김지안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사람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지안은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한번 더 해피엔딩' 2회에서 권율(구해준 역)에게 첫눈에 반한 여고생 ‘구연미’역으로 첫 등장한다.
김지안은 2014년 KBS '두근두근 로맨스 30일'로 데뷔했으며 2015년 방송된 웹드라마 '로맨스 블루'에서 지안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지안이 유쾌하고 순수한 구연미 역을 어떻게 소화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