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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김종민 예비후보(왼쪽) 사무실을 찾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기획단 우용하 단장(오른쪽)이 2020계룡세계군문화축전 추진계획 설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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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우용하 계룡세계군문화축전기획단장(왼쪽)이 김종민 예비후보에게 2020계룡세계군문화축전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공약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이에 김종민 예비후보는 엑스포의 프로젝트, 행사범위, 컨텐츠 범위 등에 큰 관심을 보이며 공약에 포함시킬 것을 약속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군의 존재 목적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듯이, 주제도 평화를 대전제로 했으면 한다”며 “계룡대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역사를 통해 아시아와 세계에 평화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기획단은 김 예비후보에 이어 이환식 국민회의 신당 예비후보등을 차례로 만나 공약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2020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평화로 하나되는 World Military’라는 주제로 총사업비 98억원(SOC사업제외)을 투입해 오는 2020년 9월 중순~10월중순경 계룡대 일원에서 외국인 63개국 6만2000여명을 포함한 총 115만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