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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충남 서천군 한 행정기관에서 ‘뉴라이트 전단지’를 배치해 서명을 받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
충남 서천군 한 행정기관에서 ‘뉴라이트 전단지’를 배치해 서명을 받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행정기관에서의 이 같은 행위는 행정기관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현행법 위반과 선거개입에 대한 의혹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전단지는 소위 ‘엄마부대’로 알려진 국가개혁범국민연합의 이름으로 국회선지화법 폐지 등의 5개 사항을 담고 있다.
해당 내용의 경우 정부여당과 야당사이의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마땅히 중립을 지켜야 할 행정기관에서 이를 배치하고 서명을 받는 것이 현행법 위반과 자칫 오는 4월 총선을 놓고 선거개입에 대한 의혹까지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