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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신언관 예비후보 “양당체제 극복해 정치질서 재편해야”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1-21 11:39

 신언관 국민의당 예비후보(충북 청주시 청원구)/아시아뉴스통신DB

 4.13총선 신언관 국민의당 예비후보(충북 청주시 청원구)는 21일 양당체제를 극복하고 정치질서를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들의 삶은 갈수록 힘들어지는데 정치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지 못하고, 오히려 혐오와 기피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정치가 제 역할을 해야 우리사회의 모든 부문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치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 예비후보는 “적대적 공존의 양당체제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극단적 진영논리로 대립과 갈등을 조정하기는커녕 더욱 증폭해 민생은 외면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신 예비후보는 또 “진영대립과 흑백논리가 심화되면서 국민들의 삶은 더욱 고단하게 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양당체제를 극복 정치질서를 재편하는 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진영의 이익이 아니라 국민의 ‘더 나은 삶’이야 말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저의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국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국민과 시대인식을 공유하며 국민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새로운 정치공간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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