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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배우 박소담이 20일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방송 이후 박소담에 대한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21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박소담은 여배우라면 무조건 얼굴이 예뻐야 한다는 편견을 깨준 배우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 같은 상황에서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앞으로 연기자의 꿈을 꾸는 여자 연기지망생들도 얼굴에 대한 강박증 생기지말고 실력으로 당당하게 연기자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쌍커풀있고 큰 눈이 뭔가 더 예쁘고 세련돼 보이겠지만 박소담처럼 쌍커풀없는 저런 눈이 난 더욱 소박하고 매력적이다" 등의 의견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몇몇 네티즌은 "쌍꺼풀 있는 눈 = 명품같은 느낌! 쌍꺼풀 없는 눈 = 정성이 가득한 마음이 담긴 느낌", "박소담같은 여동생이 있어으면 매일 머리를 소담소담 해줬을텐데. 그 만큼 착한 것 같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여 훈훈함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담은 이번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분에서 씨스타의 '터치마이바디' 노래에 맞춰 수줍은 미소로 막춤을 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