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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그룹 트와이스가 21일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최근 트와이스의 '깜찍발랄룩' 사진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티에는 '트와이스! 경이로운 상큼발랄 스타일'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트와이스는 공개된 사진 속 톡톡 튀는 매력을 자아내는 스타일을 연출,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트와이스의 체크가 돋보이는 패션은 깜찍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든디스크’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 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1986년 제 1회가 실시된 후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