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마담 앙트완' 첫방송,한예슬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기대만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2 09:44

 자료사진.(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한예슬이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한예슬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연출 김윤철)’에서 타고난 심리 파악의 달인이자 남다른 ‘촉’을 가진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았다.


 한예슬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특유의 비타민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한예슬은 한껏 물오른 미모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한예슬은 “‘마담 앙트완’은 사랑에 관한 다양한 감정들을 유쾌하고 깊이있게 그려내는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고혜림은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보시는 분들도 공감하실 만한 요소가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예슬은 드라마 ‘환상의 커플’, ‘미녀의 탄생’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로코퀸’ 타이틀을 입증했다.


 그가 이번 ‘마담 앙트완'으로 또 한번의‘역대급 로코’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