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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제작진, ”두 달 동안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출연진 "응팔둥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3 12:31

 자료사진.(사진제공=tvN)

 배우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22일(한국시간)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나 화제다.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태국 푸켓에서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를 즐기던 도중 나영석 PD와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이끌려 아프리카로 떠났다.

 박보검은 KBS "뮤직뱅크" 생방송이 끝난 직후 제작진에 의해 나미비아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면밀히 연계하여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황당하다는 표정의 류준열과 안재홍, 즐거운 표정의 고경표가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나미비아"편은 현재 방영 중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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