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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새 모델 지드래곤, 태양과 미래 성장 기회 선택...YG플러스에 총 36억 투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3 14:01

 자료사진.(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YG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의 새 모델로 발탁된 지드래곤이 최근 태양과 함께 YG플러스에 투자해 화제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YG플러스/코드코스메인터네셔널이 총 23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지드래곤이 73만 5294주와 11만 294주, 태양이 20만주와 6만주를 배정받았다.

 이번 유상증자로 두 사람의 투자 금액은 총 36억원이 됐다.

 두 사람은 TG플러스에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한편 문샷은 YG의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과 산다라박을 모델로 발탁해 글로벌 시장 확대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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