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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이 시행한 201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최종 363명이 합격했다.
30명을 선발할 예정였던 장애인 모집에서는 단 1명의 합격자도 나오지 않았다.
도교육청이 2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최종합격 인원은 유치원교사 28명, 초등교사 295명, 특수(유치원)교사 12명, 특수(초등)교사 28명 등 모두 363명이다.
초등교사는 남자가 152명(51.5%), 여자가 143명(48.5%)으로 남자 합격자 비율이 전년(50.0%) 대비 1.5% 증가했다
장애인 모집은 유치원 2명, 초등 25명, 특수(유치원) 1명, 특수(초등) 2명 등 모두 30명을 선발할 예정였으나 1명의 합격자도 나오지 않았다.
수험생 시험성적 조회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초등교원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충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연수를 받고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