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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에게 "꼭 이기고 돌아오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9:49

 자료사진.(사진제공=로드FC)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호텔에서 열린 칠성연주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전략제휴 발표회 및 인터넷 기반 엔터테인먼트 IP 시동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만났다.

 218cm의 최홍만과 155cm의 이예지는 어른과 꼬마아이 이상의 신장차를 보여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예지를 만난 최홍만은 "귀엽다"는 말을 수없이 했다. 이예지도 여고생답게 최홍만과 발랄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예지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로드FC의 정식 여성 파이터다. 그는 오는 2월 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리는 'WSOF 글로벌 챔피언십 2'에 참가한다. 이예지의 상대는 일본 MMA 단체 DEEP의 초대 여성 -48kg 챔피언 와타나베 히사에다.

 이예지의 출전 소식을 접한 최홍만은 "꼭 1승 하고 돌아오라.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예지 또한 "꼭 이기고 돌아오겠다"며 그의 응원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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